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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시청률 꾸준히 상승…'쇼윈도' 2%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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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연모'가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KBS2 '연모' 영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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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박은빈과 로운의 로맨스가 깊어지면서 시청률 상승이 꾸준히 이어지는 중이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연모'는 전국 기준 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9.6% 보다 0.3% 포인트 높은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휘(박은빈)가 드디어 외조부 한기재(윤제문)를 무너뜨릴 첫 번째 반격 카드를 꺼냈다. 이휘는 낙향한 신영수(박원상)를 불러들이면 저항을 잠재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기재를 설득했다.

중전 노하경(정채연)은 휴식차 후원 나무에 기대 서책을 읽다 잠이 든 휘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가져가고 말았다. 이 상황을 몰래 지켜봤던 지운(로운)은 질투심을 표출하고 말았다. 휘는 지운을 둘 만의 장소인 폐전각으로 부른 후 "정주서가 모두 감당하겠다 그랬지요? 나도 감당하겠습니다, 이 마음"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아이돌'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0.354%를 기록했다. 이는 6회 시청률 0.686%에 비해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첫 방송 이후 좀처럼 0%대를 벗어나지 못한 '아이돌'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다.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은 시청률 2.049%로 출발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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