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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무궁화 진으로 피어난 '팬 사랑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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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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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미의 남신다운 완벽한 잘생김과 앙증맞은 귀요미 셀카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였다.

보컬 킹 진은 지난 11월 27일과 28일(현지시간)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LA'의 1회차와 2회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진은 음악 평론가들의 극찬대로 "서정적인 미성, 아름다운 가성, 파워풀한 진성" 을 지닌 보컬 킹다운 환상적 라이브와 감미로운 실버보이스 음색, 우아한 퍼포먼스로 세련되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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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28일 2회차 공연 날 아침에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등장해 "어제 힘들었는지 얼굴 붓기가 안 빠진다"라는 애교 어린 글을 남기며 글로벌 팬들에게 환한 웃음을 가득 안겼다.

진은 2회차 공연을 마친 후에도 "무궁화 진이 피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빨간 리본의 양갈래 머리를 한 귀여운 셀카 사진도 게재했다.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거대 인형 영희의 포즈를 재현한 진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진은 세계 최고의 보이밴드 방탄소년단의 비주얼센터이자 세기의 미남과는 상반되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진은 지난 27일 1회차 공연 앵콜 무대에서는 머리에 리본 꽃을 달고서 팬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반가움을 전했다.
팬 사랑둥이 진은 머리 위 리본 꽃을 가리키며 "귀엽나요? 아미를 위한 선물입니다. 저에게는 여러 가지 행복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웃고 있고 행복해요. 저는 매일 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아미들을 만나고 콘서트를 하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지금 여기, 이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입니다. 사랑해요 아미. 여러분은 저의 행복입니다"라며 직접 영어로 유창하게 콘서트 엔딩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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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직후에도 진은 위버스(Weverse)에 "낼 또봐용" 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장을 게시했다.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사진2장을 게재하며 팬에 대한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27일 콘서트를 직접 관람한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트위터에 "나는 진의 라이브 공연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보컬과 모든 무대를 향한 그의 헌신은 항상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그는 정말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다" 라는 글을 남기며 보컬 킹 진을 향한 찬사를 던졌다.
역시 공연을 직관한 '그래미의 여왕' 리조(Lizzo)도 트위터에 "나에겐 진의 머리가 인상 깊어 "라는 글과 함께 직접 찍은 진의 영상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12월 1일, 2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2회차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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