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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내 지역감염 잇따라…WHO, 추가 확산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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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가 이미 유럽 내에 널리 퍼졌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WHO는 추가 확산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곽상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르투갈에서 프로축구 벨레넨세스 소속 선수와 직원 13명이 집단으로 오미크론에 감염됐습니다.

선수 한 명만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다녀왔을 뿐이어서, 지역 내 변이 바이러스가 널리 퍼졌을 우려가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