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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전염병학자 "주말까지 하루 신규확진 1만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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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확진자 2천200여명…검사자 중 양성 비율 10.7%

남아공 의사들 "확진자들 대부분 가벼운 증세"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표적인 전염병학자인 살림 압둘 카림 교수가 29일(현지시간) "주말까지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이 1만 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남아공에선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하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이날 신규 확진자가 2천273명을 기록했고 검사자 중 양성 반응 비율은 10.7%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