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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 매장 천장 마감재 떨어져 직원 3명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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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2월에 문을 연 '더현대서울' 백화점에서 매장 천장 마감재 일부가 무너져내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떨어진 잔해에 맞은 직원 3명이 다쳤는데 얼마 전에 있었던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원인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뻥 뚫린 천장에 뼈대 같은 구조물이 드러나 있고 각종 전선도 어지럽게 매달려 있습니다.

천장에서 그대로 뚝 떨어진 마감재는 상품 진열대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