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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145번 확진자 발생…배우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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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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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8~49세 사전예약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6일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 2021.08.26 사진공동취재단

강원 횡성군에서 1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29일 군 보건당국에 따르면 횡성 145번은 배우자인 142번과 접촉해 감염됐다.

보건당국은 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추가 역학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

이로써 횡성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45명으로 늘었다.

횡성=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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