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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의 짜릿한 '뒤집기쇼'…이것이 '윤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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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 쇼트트랙 남자 계주팀이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짜릿한 '첫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32살 베테랑 곽윤기의 막판 '날 들이밀기'가 압권이었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곽윤기 : 하나둘 셋 얍! 얍!]

에이스 황대헌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맏형 곽윤기가 레이스를 이끌었습니다.

후배 박장혁, 김동욱, 박인욱과 호흡을 맞췄는데, 곽윤기는 자기 차례만 오면 순간 스피드를 끌어올려 안쪽 틈을 파고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