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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진앙' 아프리카발 입국 '빗장'…방역 규제도 더 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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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진앙' 아프리카발 입국 '빗장'…방역 규제도 더 바짝

[뉴스리뷰]

[앵커]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출현으로 각국이 아프리카 국가를 상대로 속속 입국 및 여행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한창 코로나 재확산 차단에 부심하던 유럽은 방역 규제를 더 조이고 있습니다.

박진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전 대륙에서 확인된 가운데 각국이 봉쇄조치를 통한 감염 확산 방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