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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 특별방역대책…'오미크론' 확산 여부 변수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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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입국제한 확대 검토"…모든 외국인 차단엔 선 그어

코로나19 확진되면 변이 검사 시행…신속 PCR 검사 개발 착수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새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확산 위험성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되면서 정부가 29일 발표한 특별방역대책의 성과 역시 변이 '변수'에 달린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특별방역대책에서 이동 제한, 거리두기 강화 등의 조치 대신 추가접종을 최대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기존 백신의 효능을 무력화할 수 있는 새 변이가 확산할 경우 추가접종의 성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