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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울려퍼진 '아미'의 함성‥"그래미 장벽,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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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 LA를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인 방탄소년단.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대면 공연을 열었는데요.

5만 3천 명을 수용하는 네 번의 공연이 모두 매진되는, 역사적인 기록을 또 세웠습니다.

김수진 특파원이 뜨거웠던 공연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5만 3천 명 관객이 내지르는 함성을 뚫고,

"에-오! 가져와 브링 더 페인 온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