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박나래, "피카츄 가능하냐?"...미대 출신 주인장의 볶음밥 아트에 감탄('노포의 영업비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노포의 영업비밀'(사진=방송 화면 캡처)



박나래가 솥뚜껑 닭볶음탕 볶음밥 아트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tvN '노포의 영업비밀'에서는 일 매출 1,400만 원의 닭볶음밥 노포의 불 향 가득한 볶음밥 아트가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와 유튜버 웅이, SSU 출신 황충원이 2대 아들 주인장의 볶음밥 아트에 감탄했다. 박나래는 "지금까지 볶음밥 중에 가장 어려웠던 모양이 무엇이었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2대 주인장은 "요즘 오징어 게임 때문인지 '우산' 모양을 해달라는 분들이 많은데 해보니까 어렵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박나래는 "피카츄 모양 가능하냐?"라고 물었고 2대 주인장은 "오늘은 '노포' 모양을 준비했다"라며 '노포 볶음밥'을 선보였다. 이를 본 박나래는 "역시 미대 오빠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