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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폭언·성희롱에 대출 압박까지‥"내 말이 헌법보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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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구의 한 새마을 금고 이사장이 취임하고 2년 가까이 온갖 갑질을 일 삼아 왔다고 직원들이 단체로 폭로했습니다.

폭언과 폭행에다 성희롱을 일상처럼 저질렀다고 하는데요.

먼저, 이 새마을 금고에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건지 임상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문 앞에 선 백발의 남성이, 문 밖의 다른 남성을 때릴 듯 위협하더니, 멱살을 잡고 거세게 잡아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