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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충청은 대선 승부처"‥"탈원전은 망하자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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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선 대위 출범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충청을 택해서 '충청 대망론'을 강조했습니다.

원자력 연구 시설을 방문해서는 "탈 원전은 망하자 는 거"라면서 정부의 탈 원전 정책을 거듭 비판했습니다.

김민찬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

대선 100일 앞두고 선대위 회의를 처음 주재한 윤석열 후보는 '충청 대망론'을 내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