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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 와중에 마켓컬리 25명 술판…노마스크 인증샷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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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와중에 '새벽배송' 1위 업체인 마켓컬리의 직원 25명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단체로 술을 마시면서 '인증샷'까지 찍어 논란입니다. 제보자는 "회식이라 빠지기 어려웠다"고 했는데 회사 측은 퇴근 후에 '사적 모임'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송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스물 다섯 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