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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인에 5일‥"신속 검사법 한 달 안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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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델타보다 전파력이 높다고 알려진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14개 나라에서 확인되면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서 정부가 아프리카 8개 나라의 입국을 전면 금지한 데 이어서 오미크론 변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검사법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현재 오미크론 변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려면 전장 유전체를 분석해야 해서 5일 정도가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