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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찾은 윤석열 "신중부시대...'이재명의 민주당' 독재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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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선대위 가동과 함께 첫 지역 순회 일정으로 충청을 찾아 신중부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을 비판하면서 이른바 '이재명의 민주당' 발언은 공당이 아닌 사당의 길을 여는 독재 발상이라고 공격했습니다.

이경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자신을 '충청의 아들'이라 강조하며 첫 2박 3일 지역 순회 방문을 충청에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