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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등 'PM 사고', 4년 동안 7.6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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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Personal Mobility, 개인형 이동장치)은 전동킥보드, 전동휠 같은 이동수단을 말합니다. 걷기에는 멀고, 차를 타기엔 가까운 거리를 비교적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어 최근 이용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 공유킥보드로 생긴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SBS 데이터저널리즘팀 마부작침이 이런 PM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찾는 연속보도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