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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난동 사건 피해자 "경찰 수사 못 믿겠다"...검찰,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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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 가족이 YTN과의 통화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찰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발적인 범죄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건데 검찰은 당시 현장을 이탈한 경찰관 2명의 집을 압수 수색하면서 경찰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래층에 사는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