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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에 학교방역 고삐…학부모들 접종확대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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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등교 첫주 전국 학교서 하루 414명 확진…원격전환 속출

백신접종 중심 방역 강화 방침에 교원단체·학부모 "의무화 안돼"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이도연 기자 = 단계적 일상회복과 전면등교 시행 이후 학교에서도 코로나19가 급격한 확산세를 보이면서 정부가 29일 백신 접종을 중심으로 학교 방역에 고삐를 당기기로 했다.

등교수업 원칙이라는 기본 방향은 유지돼 전면 등교는 이어질 전망이지만,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 등교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여전한 가운데 교육당국이 학생들의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로 한 만큼 교육 현장의 고민은 커지고 있다.


◇ 거센 확산세…전면등교 첫주 전국 학교서 하루 414명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