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미크론' 악재 영향 덜했지만..."변동성은 불가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여파로 공포감에 휩싸였던 국내 증시는 2,900선을 턱걸이 사수했습니다.

정부 당국은 '오미크론'의 실체가 아직 불분명한 만큼 단기적으로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등장에 공포 속에 출발한 월요일 증시.

장이 시작하자마자 코스피가 1.5% 넘게 떨어지며, 우려가 현실화되는 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