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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유방절제술' 엘리엇 페이지, 당당한 상의 탈의 [엑's 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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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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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난해 성전환 수술을 한 엘리엇 페이지(구 엘렌 페이지)가 상반신 탈의 사진을 공개했다.

엘리엇 페이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 good my new phone works"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리엇 페이지는 상의를 입지 않은 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유방절제술 흉터와 선명한 식스팩이 눈길을 끈다.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해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 2014년 자신이 레즈비언임을 밝혔던 그는 지난해 트랜스남성이라고 커밍아웃하면서 엘렌 페이지에서 엘리엇 페이지로 개명한 바 있다.

이후 유방 절제술까지 받은 그는 수영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바. 또 한번 상의 탈의 사진을 공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1997년 영화 '핏 포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엑스맨 : 최후의 전쟁'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한 후, 영화 '인셉션', 드라마 '엄브렐러 아카데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엘리엇 페이지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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