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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한혜진, ♥기성용 경기 직관하는 딸 공개 "왜 골이 없냐고 화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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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이 딸 시온 양을 데리고 기성용의 축구 경기를 직관했다.

28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생했어. 오랜만에 경기장"이란 글과 함께 기성용이 출전한 경기장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에 따르면 한혜진은 딸 시온 양과 함께 남편 기성용의 경기를 직관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이어서 한혜진은 "왜 골이 없냐고 화난 아이"라는 글과 함께 시온 양의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시온 양은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광경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기성용이 주장을 맡고 있는 FC 서울은 이날 FC 강원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는데, 이를 보던 시온 양은 좀처럼 골이 터지지 않는 경기가 답답한 모양인지 뒷모습부터 심각한 기운을 물씬 풍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아빠의 승부욕을 빼닮은 듯 골을 간절하게 기다리는 모습이다.

이 같은 모녀의 경기장 나들이 사진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어느새 7살이 되어 훌쩍 성장한 듯한 딸 시온 양의 폭풍성장 근황 역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단란하고 아기자기한 가족의 일상이 팬들의 기분 좋은 응원을 부른다.

한편 8세차 연상 연하 부부인 축구선수 기성용, 배우 한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이후 부부는 SNS 공동 계정으로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팬들과 공유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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