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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컸으면”…배우 아빠♥스튜디어스 엄마 꼭 닮은 두 아들 비주얼이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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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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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의 아내 스튜디어스 장인희 씨가 두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인희 씨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원투. 천천히 컸으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두 아들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인희 씨의 두 아들은 아빠,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째 아들은 엄마의 키를 따라잡은 채 아이돌 외모를 선보이고 있다. 둘째 아들도 앳된 모습임에도 오똑한 코와 앵두같은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정태우와 장인희 씨는 200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 장인희 가족은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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