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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8명 신규 확진…창원 소재 복지센터 36명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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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8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4933명으로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919명, 퇴원 1만3962명, 사망 52명이다.

지역별로는 김해시 8명, 창원시 6명, 통영시 4명, 진주시 3명, 사천시 2명, 거제시 1명, 고성군 1명, 산청군 1명, 함양군 1명, 거창군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6명, 조사중 7명,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2명, 김해소재 어린이집Ⅱ 관련 1명,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1명이다.

뉴스핌

진주시 선별진료소[사진=진주시] 2020.12.17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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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일 기준으로 28일 3명, 29일 25명이다.

김해 확진자 8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과 직장동료이다. 2명은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로 가족이다. 이로써 김해소재 목욕탕 관련 확진자는 29명이다.

1명은 김해소재 어린이집Ⅱ 관련 확진자로 가족이며, 격리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김해소재 어린이집Ⅱ 관련 확진자는 34명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창원 확진자 6명 가운데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과 지인으로 분류됐다. 1명은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으로 종사자이다. 지금까지 창원소재 복지센터 관련 확진자는 36명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통영 확진자 4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직장동료이다.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진주 확진자 3명 가운데 2명은 증상발현과 본인희망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으로 분류됐다.

사천 확진자 2명 중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며,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제 확진자 1명과 고성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지인과 직장동료이다. 산청 확진자 1명은 증상발현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하고 있다.

함양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거창 확진자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지인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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