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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전 세계 14개국 확산...파우치 "확실한 정보 얻기까지 2주 이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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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전 세계 14개국으로 확산했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오미크론이 유럽과 아시아를 넘어 북미대륙에도 상륙했습니다.

오미크론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의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오미크론에 대해 보고하면서 확실한 정보를 얻기까지 2주 이상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국제부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원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