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북한군, 로케트공업절에도 특이동향 없어…軍 "예의주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北 화성-15형 사기극 주장에는 말 아껴
뉴시스

[서울=뉴시스] 북한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2021.11.29. (사진=노동신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 로케트공업절인 29일 북한군에서 특별한 동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29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우리 군은 한미 정보당국 간 긴밀한 공조하에 (북한군)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현재로서는 추가로 설명드릴 만한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통일부도 이날 "미사일 시험발사 준비 등 북한군의 특이 동향에 대해서도 현재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며 "북한의 로켓공업절 기념 동향 등에 대해서도 계속 주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준락 실장은 2017년 11월29일 북한의 대륙 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 발사가 사기극이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그 당시의 어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대북 군사정보 사안으로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즉답을 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