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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군대서 커피차 보내준 장기용에 하트 남발…류준열 질투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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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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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혜리가 장기용에게 커피차를 선물받고 응원에 화답했다.

2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에 온 커피차를 인증하고 이를 보내준 배우 장기용을 언급했다.

혜리는 "어르신이 보내주신 커피 잘 마셨습니다. 정신 없을텐데 이렇게 챙겨주다니 너무나도 감동 ㅠㅠ역시 장기용~~~~~ 멋지다 잘생겼다 최고야♥"라며 "얼마 남지 않은 촬영 잘 끝내보겠습니다. 진짜 진짜 고마워"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혜리는 커피차 옆에 놓인 자신과 장기용의 대형 스틸 옆에서 하트 포즈를 지어보이며 장기용을 향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혜리와 장기용은 tvN '간 떨어지는 동거'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터다. 이후 장기용은 드라마가 끝난 뒤 차기작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촬영하고 지난 8월 입대한 상태. 이 와중에도 그는 차기작인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를 촬영 중인 혜리를 위해 응원의 커피차를 선물했다. 혜리와 장기용의 여전한 우정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걸스데이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오는 12월 첫 방송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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