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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검단신도시 '제일풍경채 검단 1차' 1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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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일풍경채 검단 1차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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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일건설은 오는 12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제일풍경채 검단 1차'를 분양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다. 단지 바로 옆에 인천 1호선(예정)이 개통 예정인데다, 교육·교통·편의시설 등 핵심 인프라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한 검단신도시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더욱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고 추첨제 물량이 있어 관심이 뜨거울 전망이다.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15블록에 조성되는 제일풍경채 검단 1차는 지하 3층~지상 25층 15개동, 총 1425가구 대단지다. 선호도가 커진 전용면적 84·111㎡ 중대형 타입으로 선보이며,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84㎡A 534가구 △84㎡B 340가구 △84㎡C 169가구 △111㎡A 382가구다.

검단신도시는 약 1110만㎡에 7만5000여 가구를 공급하는 2기 신도시로 서울과 가깝고 호재가 많아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특히 제일풍경채 검단 1차 주변으로 개발호재가 다수 대기 중이고 도보권에 대다수 인프라가 들어서는 점이 돋보인다. 우선 인천 1호선 연장(2024년 예정) 신설역(102역) 초역세권에 자리하며, 향후 지하철이 개통되면 서울 김포공항역, 마곡나루역까지 단시간 내에 도달 가능해진다. 검단신도시에 서부권 급행철도(가칭 GTX-D) 노선이 계획 중이라 향후 서울 도심 접근성도 크게 개선된다.

원스톱 교육환경도 시선을 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유치원부터 초·중·고교 부지가 모두 반경 300m에 위치해 이사 걱정없이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가격 경쟁력을 갖춘데다, 전용면적 85㎡ 초과 타입의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정해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 볼만하다"며 "최고의 입지에서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으로 구성해 내집마련에 나서는 고객들의 기대치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4년 11월로,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왕길동 674의 1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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