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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대 현상금' 중국 교도소서 탈옥한 북한 주민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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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중국 교소도에서 탈옥해 현상금이 1억원이 넘게 올랐던 탈북 남성이 40여일만에 붙잡혔는데요. 징역 11년 3개월의 실형을 받았었고 형기가 2년 정도밖에 안남았었는데 탈옥을 택했었습니다.

이근평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양 손을 뒤로 결박 당한 채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양 팔과 양 다리가 들려 있는 상태로 끌려나오더니 비명을 지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