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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숙 의왕시의원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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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원(왼쪽 세번째) ‘자랑스러운 칭찬 주인공’ 선정. 사진제공=의왕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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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의왕=강근주 기자】 전경숙 의왕시의회 의원이 그동안 의정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선정돼 표장장을 25일 수상했다.

칭찬합시다 운동중앙회는 1984년부터 밝은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전국에서 칭찬 주인공을 추천받아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전경숙 의원은 그동안 시민 대표로서 의정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사회에서 30년 이상 봉사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로 시민 사이에 칭찬이 자자하다.

또한 의왕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6개월간 학습한 수지침 교육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의왕시 사랑채 노인복지관 노인을 대상으로 수지침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잇다. 한편 수지침을 받은 노인들 요구에 따라 30여명 회원과 수지침 봉사단체인 '두드림'을 결성하기도 했다.

전경숙 의원은 "자랑스러운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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