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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설구급차에 탄 가짜 응급구조사..."환자 목숨이 무자격자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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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응급 환자를 옮기는 구급차엔 반드시 의료진이나 응급구조사가 타야 합니다.

환자 이송 중에 생길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인데요.

사설 구급차 업체가 무자격자를 응급구조사로 둔갑시켜 구급차에서 응급의료행위를 해온 사실이 YTN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환자 목숨을 담보로 한 사설 구급차의 위태로운 운행 실태를 정현우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이름과 얼굴 사진 아래 응급구조사라고 쓰여있는 명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