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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혹 휩싸인 여야 후보...'중·수·청'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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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대 대통령 선거, 어떤 후보가 당선될까요.

전통적 지지층에서 나아가 중도층과 청년, 수도권을 아우르는 이른바 '중·수·청 민심'을 잡는 후보가 대권을 거머쥘 가능성이 큽니다.

여야 모두 여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권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선을 100일 앞둔 상황에서도 승부 추가 어느 한쪽으로 온전히 기울지 않는 건 여야 후보 모두 각종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탓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