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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43.7% vs 李 35.1%...'비토 비율' 李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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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 20대 대선을 꼭 100일 앞두고 YTN이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대통령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인물로는 이 후보를 택한 비율이 윤 후보보다 높았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내년 3월 대선에 출마할 후보들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43.7%, 이재명 후보가 35.1%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