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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 "코로나 박멸 어려워…미국 5차 대유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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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준비해야…오미크론 美에도 필연적으로 있을 것"

美 국립보건원장 "오미크론 백신 회피 여부 파악에 2∼3주 걸려"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이 전 세계를 강타할 조짐인 가운데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위드 코로나'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28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출연, 현재 미국에서 하루 8만 명에 이르는 감염 수치를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