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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요소수 사태 막아라...조기경보시스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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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제2의 요소수 사태를 막겠다며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입품 4천여 개에 대한 조기경보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국내외에서 정보를 수집해 공급에 이상이 생길 것 같으면 미리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이성구 / 경기 구리시 교문동 : 기존에는 현찰가로 8천500원, 1만 원 하던 것이 4만 원, 5만 원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