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돌싱글즈2' 윤남기, 빠른 진도에 "♥이다은 너무 좋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윤남기가 이다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는 매순간 이다은에게 애정을 전하는 윤남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남한산성 데이트에 나섰다. 이다은은 "여기서 그런 거 찍어도 예쁘겠다. 웨딩사진"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윤남기는 "여기서 찍을까?"라며 넌지시 마음을 내비쳤다.

윤남기는 이다은에게 손을 건넸다. 이에 이다은은 "그 순간 의지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지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윤남기는 이다은의 만류에도 이다은에게 닭다리를 양보했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너무 빠른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긴 해요"라면서 "너무 좋아서 (그런 거 같다)"고 이다은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한편 ‘돌싱글즈2’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이 두 번째 웨딩 로드’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로맨스 전쟁을 벌이는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사진ㅣMBN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