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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초밀착? 입술 닿기 1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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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의 관계가 또 한 번 변화를 맞게 된다.

28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20회에서는 지현우(이영국 역)와 이세희(박단단 역)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다시 꿈틀대기 시작한다.

앞서 이영국(지현우 분)은 숨바꼭질을 하다가 박단단(이세희 분)과 같은 장소에 숨게 됐고, 그녀와 가까운 거리에 심장 두근거림을 느꼈다는 사실을 조사라(박하나 분)에게 털어놓았다. 이밖에도 회사 출근을 하게 된 이영국은 고 변호사(이루 분)를 통해 자신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자와 교제를 하고 있었다는 말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매일경제

‘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와 이세희의 관계가 또 한 번 변화를 맞게 된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공개된 스틸 속 이영국은 황당함과 아찔함이 공존하는 눈빛을, 박단단은 분노가 서린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이 얼굴까지 붉히며 당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땅에 시선을 고정한 박단단과 그런 그녀를 유심히 지켜보는 이영국이 거리를 두고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영국은 자신에게 툭툭 거리는 박단단이 귀여운 듯 감출 수 없는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 뼘도 채 되지 않는 두 사람의 초 밀착 거리가 심쿵을 유발한다. 과연 이영국과 박단단이 ‘입술 닿기 1초 전’의 순간을 만들어낸 사연은 무엇일지, 이들의 다시 피어오르는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신사와 아가씨’ 제작진은 “이영국이 연인이었던 박단단과 다시 묘한 기류를 자아낸다. 두 사람이 산속에서 밀착 스킨십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단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오늘 방송을 지켜봐 달라. 멀리하려고 해도 자석처럼 끌리는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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