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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사망자 역대 최다...중환자 병상 가동률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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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3천9백 명과 4천 명대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는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수도권을 중심으로 의료 역량은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홍주예 기자!

신규 확진자가 또 4천 명에 육박했군요?

[기자]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천9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보다 140명 줄긴 했지만,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만 따지면 최다 확진자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