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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위협에 입국통제 강화...이스라엘, 첫 국경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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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로운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확인된 지 불과 며칠 만에 유럽 곳곳에서 감염자가 이어지자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국경 봉쇄에 나섰습니다.

영국은 입국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자가격리를 의무화하는 등 각국 나라들이 입국 규제의 고삐를 다시 죄고 있습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델타 변이보다 전염력이 훨씬 강한 것으로 우려되는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확인된 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