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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할리우드 ★→슈퍼모델도 반했다 "등치 어마무시 얼굴 순둥순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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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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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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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에 대한 글로벌 셀러브리티들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맥도넬은 한글로 정국을 언급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전정국 등치는 어마무시한데 얼굴은 순둥순둥해" 라는 한글 글귀로 정국의 모습을 묘사했다.

토마스 맥도넬은 '어마무시', '순둥순둥' 등 한글 형용사를 자유자재로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정국의 매력을 정확히 표현한 해당 글은 팬들에게 큰 공감을 사며 웃음도 선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다양한 댓글들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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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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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10월 토마스 맥도넬은 "이 할미 죽는다 정국아" 라며 정국 앓이 글을 써 한 차례 폭풍 애정을 보였던 바 있다.

'트위터 한국어 수집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토마스 맥도넬은 꾸준히 한글 글귀와 친필 글을 올리며 변함없는 한글, 한국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토마스 맥도넬에 이어 지난 22일에는 캐나다 슈퍼 모델 위니 할로우가 자신의 트위터에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 속 정국의 모습만을 확대한 사진을 "Way too cool'(너무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이에 "입덕 신고 감사합니다" "전정국은 제일 멋지다"등과 같은 댓글이 달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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