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 써먹어 볼래?", "말 섞기 싫어" 예능인데 살벌한 '피의 게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바이벌 예능 MBC 29일 방송

네 번째 탈락자 공개 이후 모든 연합 재구성

반전에 반전 더해지며 긴장감 고조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네가 나를 써먹어 볼래?" 상남자 덱스의 은밀한 연합 제안은 송서현을 어떻게 움직이게 할까.

2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연출 현정완, 진용진, 현유석)'에서는 네 번째 탈락자가 드디어 공개된다. 동시에 카오스에 휩싸이는 피의 저택 상황이 그려진다. 네 번째 탈락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로 장동민, 이상민, 박지윤, 슈카, 최예나 등 5MC를 격분케 한다. 특히 탈락자가 선정되는 과정부터 그 이후까지 반전에 반전이 더해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네 번째 탈락자 공개 이후 기존 모든 연합은 속속 무너진다. 플레이어들은 더욱 치열해진 피의 저택에서 생존하기 위한 고민에 빠진다. 180도 바뀐 분위기 속에서 누군가는 자신을 지켜줄 연맹을 찾아 다니는가하면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 다음 탈락 타깃으로 선정한다. 이들 사이 어떤 거래와 이야기가 오가는지 주목되는 가운데 상남자 덱스는 송서현에게 접근해 "네가 나를 써먹어 볼래?"라고 은밀한 제안을 건넨다. 5MC는 덱스의 상남자 화법에 놀라며 이전과는 다른 연맹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해 피의 저택을 떠나게 된 탈락자는 지하층 입성부터 갈등을 겪게 된다. 지하층 플레이어들은 네 번째 탈락자를 보자마자 "말 섞기도 싫다"라며 삼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후 기존 지하층 입성자들은 독재체제를 만들고 새 탈락자를 위한 혹독한 신고식을 준비했다. 탈락의 아픔과 치욕을 느낄 새도 없이 분노로 가득한 지하층에 적응해야만 하는 네 번째 탈락자는 과연 누구일까.

서울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MBC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내일(2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