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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이 보고 온 "냉혹한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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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삼성전자는 20조 원을 투자해 미국 텍사스주에 반도체 위탁 생산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은 미국 출장 뒤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보고 와 마음이 무겁다"는 말을 남겼는데요.

그 행간은 무엇인지, 강정규 기자가 풀어봤습니다.

[기자]
미국에서 통 큰 투자를 결정하고 돌아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취재진 앞에서 대뜸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재용 / 삼성전자 부회장 : 우리 현장의 처절한 목소리들, 시장의 냉혹한 현실을 제가 직접 보고 오게 되니까 마음이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