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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판 미생" 직장인 애환 극사실적 묘사 '김 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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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얼마 전 통계청 발표를 보면 청년과 청소년들이 가장 근무하고 싶어하는 직장은 대기업이었습니다.

대기업 회사원들의 삶과 애환을 매우 사실적으로 다룬 책이 요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 부장 이야기'의 작가를 김태현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전형적인 50대 대기업 간부인 주인공 김 부장은 큰 자부심을 갖고 순탄하게 직장생활을 하지만 어느 순간 한직으로 밀려나 곤경에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