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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한지혜, 으리으리한 집 트리로 분위기 업.."3시간 30분 설치,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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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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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가 트리로 집안을 꾸몄다.

2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캬캬 우리집도 트리 설치. 윤슬이랑 맞이하는 첫 크리스마스. 예쁜 트리 매년 꺼내 12월을 맞아야겠다. 설치하느라 죽을 뻔"이란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집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가 담겼다. 깔끔하고 넓은 집은 트리가 창밖의 숲과 어우러지며 한층 분위기가 더해진 모습이다.

한지혜는 이어 "손으로 가지 하나하나 다 펴고 먼지 날리고 긁히고... 트리 설치하는 거 어렵고 힘든 거라고 왜 얘기 안해줬어요... 또르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또한 "고터 가서 오너먼트만 몇 개 사면 되겠다! 윤슬이 첫 트리. 설치만 3시간 30분. 목말라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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