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지헤중' 윤나무, 오피스 와이프 기은세에 "1박 2일로 여행갈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윤나무가 분노를 유발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6회에서는 이중생활을 하는 곽수호(윤나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앞선 방송에서 곽수호의 아내 전미숙(박효주)는 췌장암 진단을 받고 충격에 빠졌다. 남편에게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으면 정리를 하고 입원을 하라"는 의사의 말에 처음으로 백화점에 가서 딸아이의 옷을 잔뜩 쇼핑하고, 또 집안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곽수호에게 잔소리를 했다.

그리고 이날에도 딸아이의 유치원 등원을 꼼꼼하게 챙겨주지 않은 곽수호를 답답해하면서 전화를 걸었고, 곽수호는 "출근하는 사람한테 뭐 하는거냐. 너는 집에 뭐했냐"고 짜증을 냈다. 그러면서 자신의 오피스 와이프 서민경(기운세)에게는 다정하게 "우리 주말에 1박 2일로 바람이나 쐬러갈까? 어디로 갈까?"라고 말해 분노를 유발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