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새 변이에 분주해진 제약사들...모더나, 부스터샷 개발 착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모더나, 새 변이 대응 백신 부스터샷 개발 착수

모더나 CEO "다가 백신 후보 물질 2종 연구 중"

"최초 실험용 백신 만드는 데 60~90일 소요"

[앵커]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기존 백신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전 세계가 다시 긴장하고 있는데요.

주요 제약사들은 이에 대응한 백신 개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조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코로나19 우려 변이로 분류된 '오미크론'의 등장에 백신 제조사들도 분주해졌습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최대한 빨리 움직여 대응 전략을 찾아내겠다며 부스터샷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