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지헤중' 송혜교X장기용 본격연애 시작? 심야 통화 후 애틋 포옹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마음엔 '백스페이스' 버튼이 없어서 뒤로 물러나지지도, 애써 눌러지지도 않는 마음을 그저 그렇게 두기로 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송혜교와 장기용이 본격 연애를 시작하는 듯한 예고편이 그려져 기대를 모았다.


27일 SBS 금토극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예고영상에서 하영은(송혜교 분)이 윤재국(장기용 분)에게 "지금 만나고 싶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예고영상에서 하영은은 윤재국이 보낸 문자메시지와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윤재국은 '이제 바탕화면 바꿔요'라며 10년전 자신이 찍었던 사진 대신 새로운 사진을 보냈다.


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가운데 윤재국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윤재국은 "자요? 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요"라더니 하영은이 아무런 대꾸를 하지않자 "괜히 전화했나보다. 그럼 쉬어요"라며 끊으려했다.


하지만 전화를 끊으려는 찰나 하영은은 "지금 만날 수 있어요? 지금 보고싶어서"라고 말했다. 처음으로 보고싶다는 말을 들은 윤재국은 웃음을 머금은 채로 한달음에 달려나가 택시를 잡는다.


집앞에 나와 기다리고 있던 하영은은 만면에 웃음이 가득한 채 내리는 윤재국을 보며 "왜 그렇게 웃어요?"라며 미소지었다. 윤재국은 "좋아서. 네가 불러줘서"라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앞서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어두워진 거리에 서서 포옹을 하고 있었다. 윤재국과 하영은의 사랑을 불안하게 지켜보고 있는 신유정(윤정희 분)은 "재국아, 너 대체 어쩌려고 이래?"라며 재차 만류했지만 윤재국은 "그냥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할거야"라며 마음을 굽히지 않았다.


십년 전 세상을 떠난 윤재국의 형 윤수완과 얽힌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끌림으로 보낸 하룻밤과 그 이후 서로를 향했던 호감을 접어두려 했지만, 이제 갓 시작된 사랑이 종이처럼 접어지지는 않았다.


마음을 가두려할수록 소용돌이 쳐서 더욱 서로를 향한 간절한 그리움을 빚어냈다. 윤재국의 온 마음을 다한 두번째 고백을 들은 하영은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흥미가 더해진다.


'지헤중' 6회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


사진제공 | SBS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