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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로닉하모닉스, 지자체 시설 활용한 특화문화공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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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태선 기자= 애니메이션 팝핀팀 '로보트로닉하모닉스'가 지방자치단체의 활용성 떨어지는 시설을 이용한 스트릿 댄서들의 특화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팝핀은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스트릿댄스 중 한 분야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공연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한 한국 스트릿댄서들과 그래피티 팝아티스트 등이 협동해 문화존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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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로닉하모닉스


중국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을 무대화하고 지역민이 배우로 참여하는 포맷으로 공연함으로써 관광객이 크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로보트로닉하모닉스 관계자는 "지자체 시설을 활용해 상설 공연이 되면 지자체로서는 특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아티스트들의 문화 활동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 컬처노믹의 대표 사례로 중국 장예모 감독의 인상시리즈 공연물을 소개했다.

로보트로닉하모닉스는 스트릿댄스와 미디어아트 융합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3년간 플로팅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한 K팝 홀로그램 콘서트를 열었다.

2018년 창업진흥원의 기술혁신형 창업 지원사업에 '플로팅 홀로그램을 활용한 이동식 공연소품 개발'프로젝트의 결과로 창업해 2020년 서울시 전문 공연단체로 지정됐다.

올해는 소외계층 청소년 시설 순회공연 지원사업을 12개 학교와 청소년 교육사업 위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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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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