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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대 속의 행복...재일동포 할머니 다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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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견디기 힘든 차별과 힘겨운 노동 속에 살아온 재일동포들의 삶은 질곡의 현대사를 대변하고 있는데요.

그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재일동포 할머니들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집니다.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그 주역들을 만나봤습니다.

[기자]
"전쟁 반대! 절대 반대!"

색동 목도리를 맨 할머니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한 아베 정권의 안보법에 반대하는 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