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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고혹적인 비주얼로 여심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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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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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토코페디아'(Tokopedia) WIB(Waktu Indonesia Belanja)의 K-팝 어워드에 출연해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그중 멤버 정국은 이국적인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하늘거리는 셔츠에 순백의 스타일링의 착장을 선보였다. 그는 자체 발광하는 몽환적 무드를 한껏 자아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정국은 양쪽의 눈동자 색깔이 다른 갈색과 푸른색의 '오드 아이'로 신비로운 눈빛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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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고혹적인 아우라와 남다른 비주얼은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방탄소년단은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2018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올해의 아티스트'와 '페이보릿 팝송'은 올해 처음 수상하며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

사진 = 토코페디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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